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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E PILATES

브랜드 이야기

숨에서 시작하는 소래의 방식

Brand Story

숨이 머무는 곳에서 몸의 결이 바뀝니다

스튜디오에서 레슨하는 모습

‘소래’는 바람이 들고 나는 자리를 뜻하는 우리말에서 이름을 얻었습니다. 숨이 편안하게 드나들 때 비로소 몸은 제자리를 찾는다는 믿음으로, 소래 필라테스는 호흡에서 시작해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수업을 만들어 왔습니다.

같은 동작이라도 사람마다 필요한 방향은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해진 순서를 반복하기보다 오늘의 몸을 먼저 살피고, 어제의 기록과 비교해 그날에 맞는 레슨을 설계합니다.

바른 자세부터 회복 재활, 골프 컨디셔닝까지 — 강사진이 한 사람의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는 스튜디오가 되겠습니다.

소래 필라테스 대표 윤서진

What We Aim For

“운동이 끝난 뒤의 일상이 가벼워지는 것.”

스튜디오 안에서만 좋은 자세가 아니라, 출근길 계단과 책상 앞 의자에서도 달라진 몸을 느끼는 것이 우리가 바라는 결과입니다.

Coaching Lab

강사가 먼저 배우는 곳, 소래 코칭 랩

새로 합류한 강사도, 10년 차 강사도 매달 같은 과정을 다시 밟습니다. 어느 스튜디오에서든 같은 눈높이의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1. 01

    Anatomy Class

    해부학·운동역학 스터디를 매달 한 주제씩 진행합니다.

  2. 02

    Assessment

    서로를 회원 삼아 체형 평가를 연습하고 기준을 맞춥니다.

  3. 03

    Cueing

    같은 동작도 더 쉽게 전달되는 말과 손길을 함께 찾습니다.

  4. 04

    Case Review

    어려웠던 회원 사례를 공유하고 다음 수업 방향을 정합니다.

  5. 05

    Peer Feedback

    동료 강사가 수업을 참관하고 서로 피드백을 남깁니다.

Our Promise

레슨마다 지키는 네 가지

01

먼저 살펴봅니다

첫 레슨은 체형·가동 범위·호흡 패턴을 확인하는 평가로 시작합니다.

02

나만의 순서를 짭니다

평가 결과와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개인별 목표와 커리큘럼을 세웁니다.

03

빠짐없이 남깁니다

매 회차 변화를 바디 저널에 남겨, 강사가 바뀌어도 흐름이 이어집니다.

04

집까지 이어 갑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짧은 루틴을 함께 드려 레슨 밖의 시간까지 챙깁니다.

History

소래가 걸어온 길

  1. 2017

    • 성수동 작은 스튜디오에서 소래 필라테스 첫 수업
  2. 2018

    • 자세 밸런스 커리큘럼 정리, 강남권 두 번째 스튜디오
  3. 2019

    • 회원별 바디 저널 도입, 예약·기록 앱 첫 버전
  4. 2020

    • 호흡·심박 체크 레슨을 전 스튜디오로 확대
  1. 2021

    • 골프 컨디셔닝 클래스 시작
  2. 2023

    • 물리치료 경력 강사 중심의 회복 재활 팀 구성
  3. 2025

    • 13개 스튜디오, 강사 코칭 랩 정기 운영
회원별 바디 저널

Body Journal

나만의 바디 저널

소래 회원에게는 레슨마다 쌓이는 바디 저널이 하나씩 있습니다. 담당 강사가 바뀌거나 다른 지점을 이용해도, 지금까지의 흐름을 그대로 이어서 레슨할 수 있습니다.

  • 01

    첫 평가 기록

    체형 사진, 가동 범위, 통증 부위를 레슨 첫날 남깁니다.

  • 02

    회차별 레슨 노트

    진행한 동작과 강도, 회원의 반응을 매번 적습니다.

  • 03

    정기 재평가

    10회마다 처음 기록과 비교해 목표를 다시 조정합니다.